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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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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섯 살 때 엄마가 예수님을 믿었고, 엄마는 늘 저를 데리고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셨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지하며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한다는 점을 서서히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신단다. 우리에게 무슨 일이 있을 때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면 하나님은 그 일을 해결해 주시고 우리에게 풍부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 주님을 열심히 믿으면 나중에 주님께서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실 거야.” 엄마 얘기를 듣고서 저도 의지할 데가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편하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저는 언젠가 주님이 오셔서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실 것이라고 굳게 믿었고, 또한 그 날이 오기를 꿈꾸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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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저는 우연한 기회에 중국에서 브라질로 오게 되었습니다. 막 브라질에 도착했을 때, 저는 눈앞에 펼쳐진 사물들에 신선함과 호기심으로 가득 찼고, 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희망에 부풀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이러한 신선함은 곧 사라졌고 먼 이국땅에서의 외로움과 고통이 찾아왔습니다. 매일 혼자 집으로 돌아와 혼자 밥을 먹으면서 보이는 것은 사방의 벽일 뿐, 대화할 사람 하나 없었던 저는 깊은 외로움을 느꼈고, 걸핏하면 혼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렇게 제가 가장 힘들고 막막할 때, 예수님께서 한 친구를 보내 저를 교회로 이끄셨습니다. 예배에서 주님의 말씀을 읽고, 찬송가를 부르고, 기도를 드리자, 외로웠던 제 심령은 주님의 위로를 얻었습니다. 저는 성경을 통해 하늘과 땅의 만물, 그리고 사람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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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수많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성경의 율법과 계명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며, 그의 이름으로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미하고 섬기고 있었다. 이 모든 것은 주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 이루어졌다. 우리는 늘 연약하기도 하고 강인하기도 했으며, 우리의 모든 행동이 주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고 생각했고, 두말할 나위도 없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길에 들어섰다고 생각했다. 또 예수의 재림과 그의 영광이 임하기를 간절히 바랐고, 땅에서의 삶이 끝나고 하나님나라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랐다. 또한 모든 것이 ‘주님이 오실 때 재난을 가져오고 상선벌악(賞善罰惡)하리라. 주를 따르고, 주의 재림을 맞이한 자들은 모두 들림 받아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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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은 후, 저는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며 교회 사역을 잘하고 어떤 환난과 고통에도 도망가거나 하나님을 배신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다면, 그런 사람이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고, 하나님께 구원받아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정도 버리고 육적인 즐거움도 포기하며 매일 교회에서 바쁘게 지냈고, 그로 인해 제 자신이 이미 구원받는 길에 올랐기 때문에 이제 마지막까지 잘 따르기만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며칠 전, 저는 <진리를 얻어 실제에 진입해야 진정으로 구원받은 사람이다>라는 설교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구원받는 것은 사람의 생각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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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로 마흔여섯 살이 된 언후이라고 합니다. 현재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고, 주님을 믿은 지는 27년이 되었습니다. 2015년 10월, 저는 다른 도시로 가서 직장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새로 만난 동료들은 다들 페이스북으로 채팅도 하고 친구도 사귀고 글도 올리고 있었습니다. 동료들은 페이스북 계정이 없는 제게도 계정을 하나 만들어 주었죠. 그렇게 서서히 인터넷을 사용할 줄 알게 된 저는 주 안의 형제자매들이 인터넷에 올린 글을 보면서 함께 공유도 하고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습니다. 또 저도 주님을 찬미하는 게시 글을 올려 친한 친구들과 주님의 은혜를 나누면서 충만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던 2016년 2월의 어느 날, 저는 친한 친구의 페이스북을 둘러보다가 게시 글 하나를 읽게 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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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수많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성경의 율법과 계명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며, 그의 이름으로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미하고 섬기고 있었다. 이 모든 것은 주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 이루어졌다. 우리는 늘 연약하기도 하고 강인하기도 했으며, 우리의 모든 행동이 주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고 생각했고, 두말할 나위도 없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길에 들어섰다고 생각했다. 또 예수의 재림과 그의 영광이 임하기를 간절히 바랐고, 땅에서의 삶이 끝나고 하나님나라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랐다. 또한 모든 것이 ‘주님이 오실 때 재난을 가져오고 상선벌악(賞善罰惡)하리라. 주를 따르고, 주의 재림을 맞이한 자들은 모두 들림 받아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라’라는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