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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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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태복음 24:27) ‘동방번개’, 즉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중국에 나타나 역사하신 후부터 전능하신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 복음은 그 짧은 십수년이라는 시간 동안 온 중국 대륙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서양의 여러 나라와 지역까지 확장되어 각 나라 각 교파와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교계 지도자들에게 좀처럼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교계의 목사나 장로들은 필사적으로 ‘동방번개’를 대적하고, 정죄하고, 모함합니다. 교회를 엄밀히 폐쇄하고 심지어 중공 정부와 손잡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을 마구 잡아들이고 박해합니다. 그런데 왜 각 교파에서 인성이 훌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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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 앞에 들림 받아 풍성한 잔치에 참석하니 참 기쁘네 말씀 누리고 진리 깨달아 영이 해방되니 자유롭네 마음에 감사와 찬미 충만하니 나도 모르게 노래 나오네 기쁜 마음 표현할 길 없네 환호하고 춤을 추며 찬미하네 존귀와 영광 받아 마땅한 하나님 하나님 뜻 땅에서 이루어지니 만백성 마음껏 하나님 찬미하네 우리 날마다 말씀 누리며 말씀 실천해 실제에 진입하네 심판으로 정결함 받아 새사람의 모습으로 사네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으로 사탄의 패괴에서 벗어났네 이제 진실한 변화 생겼으니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리 환호하고 춤을 추며 찬미하네 존귀와 영광 받아 마땅한 하나님 하나님 뜻 땅에서 이루어지니 만백성 마음껏 하나님 찬미하네 전능하신 하나님 사탄 물리치셨고 시련으로 이긴 자 온전케 하셨네 그들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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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의 첫 만남, 호기심으로 가득했던 나 직업고등학교에 다닐 때 제 전공은 컴퓨터였습니다. 입학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모두 온라인 게임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들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지 얘기하기 바빴고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은 대화에 낄 수 없었습니다. 이런 대화를 들은 저는 게임에 큰 흥미를 느꼈고 호기심을 가득 안은 채 그렇게 게임과의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온라인 게임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저는 바로 온라인 게임에 푹 빠졌습니다. 게임 안에서는 평소에 할 수 없었던 것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게임에서 차를 몰고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갈 수 있었으며, 그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게다가 탱크나 배를 몰고 적과 싸워서 이기면 짜릿한 성취감을 느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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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려고 할 때면 주님을 믿는 형제자매들은 들으려고도, 받아들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에 지레 겁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듣는 말이라곤 이런 것들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또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 이런 소문도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 심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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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신(林心)이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길가에 있는 밭은 따사로운 햇살을 받아 초록빛 물결을 만들어 내었고, 길가의 야생화는 바람에 따라 나풀나풀 춤을 췄습니다. 하지만 린신은 아름다운 논밭을 감상할 기분이 아니었습니다. 린신은 아들 빈빈(彬彬)이 요즘 매일 두통과 구토에 시달리는 모습이 분명 가벼운 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 아들을 데리고 시내에 위치한 큰 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가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걱정된 린신은 발걸음을 재촉해서 집으로 향했습니다. 심각한 병에 걸린 아들, 위안이 되어 준 하나님의 말씀 린신은 서둘러 집으로 향했습니다. 가족들의 우울한 표정을 본 린신은 불길한 예감이 들어 다급히 물었습니다. “빈빈 검사 결과 나왔어요? …” 남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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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농촌 출신으로, 집안이 가난했던 탓에 풍족하게 살고 싶다는 일념으로 닥치는 대로 일하며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이 중국이란 사회에서 저 같은 농민공은 그 어떤 합법적 권익도 보장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유 없이 임금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허다했고, 여러 차례 남에게 속고 착취를 당했습니다. 1년 동안 힘들게 일하고는 받아야 할 보수를 받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세상은 너무 부패한 것 같았습니다! 동물의 세계처럼 약육강식의 논리에 지배받으며 서로 물어뜯고 죽이려 드는 이 세상에서는 도저히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마음이 너무나 힘들고 답답해 삶에 대한 믿음을 잃었을 때, 한 친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늘 형제자매들과 함께 예배드리면서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