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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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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에는 모두 실질적인 의의가 있다. 예수는 예전에 왔을 때는 남성으로 왔었지만 이번에는 여성으로 왔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든 것은 모두 그의 사역을 위해서이며, 하나님께는 성별의 구분이 없음을 알 수 있다. 그의 영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육신을 취할 수 있고, 그 육신은 하나님을 대표한다. 남자든 여자든,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라면 모두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말이다. 설령 예수가 여자의 몸으로 왔더라도, 즉 당시 성령으로 잉태된 아이가 남자아이가 아닌 여자아이였어도 똑같이 그 단계의 사역을 완성했을 것이다. 그랬다면 지금 단계의 사역은 남자가 하게 됐을 것이고, 마찬가지로 사역을 완성할 것이다. 사역은 어느 단계든 모두 의의가 있으며, 두 단계의 사역은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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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밝은 달이 떠오를 때 조용한 밤은 순식간에 깨진다. 달이 꽉 차오르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좋은 기분에 취한 모든 사람은 달빛 아래 조용히 앉아 달빛에 비친 아름다운 광경을 감상한다. 과거를 회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을 즐기는 것 같기도 한 사람의 심정은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사람의 얼굴에 옅은 미소가 번지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 맑은 향기가 퍼진다. 한 줄기 ‘미풍’이 불어오자 사람은 그윽한 향기를 느끼며 그것에 취해 깨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이때가 바로 내가 인간 세상에 임한 때라, 사람은 더더욱 그윽한 향기를 느끼게 되고, 나아가 모두가 향기 속에서 살게 된다. 나는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며, 사람은 나와 화목하게 산다. 사람은 더 이상 나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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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이르기까지 너는 많은 고난을 받았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직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여 생명의 일에 대해 조금도 모르며 형벌과 심판을 받기는 했지만 아무 변화도 없고 생명을 얻지도 못했다면 공사를 점검할 때 불 같은 시련과 더 큰 환난을 겪게 될 것이다 그런 불이 닥치면 너는 송두리째 재가 될 것이다 너에게 생명이 없고 정금의 성분이 전혀 없으며 예전의 패괴 성품이 변함없고 부각물이 된다 해도 좋은 부각물이 될 수 없다면 너를 도태시키지 않을 수 있겠느냐? 정복 사역을 할 때 한 푼의 가치도 없고 생명도 없는 사람을 쓸 수 있겠느냐? 그때가 되면 너희는 노아와 소돔 때보다 더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게 될 것이다! 그때 가서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다 구원 사역이 끝났을 때 네가 회개하고 다시 시작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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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자신을 한없이 낮추어 더럽고 패괴된 사람들에게 사역하며 이들을 온전케 한다. 또한 성육신하여 사람들과 함께 생활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목양하고 필요한 것을 공급해 준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이 극도로 패괴된 사람들에게 크나큰 구원 사역과 정복 사역을 행한다는 것이다. 그는 큰 붉은 용의 심장부에 와서 가장 패괴된 사람들을 구원하고 새롭게 변화시킨다. 하나님의 극심한 고통은 성육신하여 받는 고통에 그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이 크나큰 수모를 받은 것, 바로 자신을 한없이 낮추고 감추어 평범한 인간이 된 것이다. 그는 육신을 입고 육신의 형상을 취함으로써 사람에게 그가 정상 인성의 생활을 하고, 정상 인성에 필요한 것을 갖추고 있음을 알게 한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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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는 항상 인류와 함께 있고 만물과 대화하고 인류와 대화하고 있으며 매일같이 새로운 행사를 나타낸다 그의 본질, 그의 성품은 인류와의 대화에서 나타나고 그의 마음과 생각은 그의 행사에서 빠짐없이 나타난다 그는 늘 인류와 함께하며 인류를 관찰하고 있으며 무언의 언어로 조용히 만물과 인류에게 알려 준다 ‘하나님은 하늘 위에 있고, 하나님은 만물 중에 있다 하나님은 수호하고 있고, 하나님은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은 바로 너의 곁에 있다…’ 그의 두 손은 따뜻하고 힘이 있으며 그의 발걸음은 가볍고, 그의 음성은 감미롭다 그의 그림자는 끊임없이 사람의 주변을 맴돌고 있다 그의 얼굴은 아름답고 온화하다 그는 떠난 적도 사라진 적도 없고 줄곧 그림자처럼 인류와 함께하였다 인류를 보살피는 정성과 인류에 대한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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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는 여러 해 동안 예수를 따르면서 그에게서 사람에게 없는 수많은 것들을 보게 되었다. 일 년을 따르자 예수는 베드로를 열두 제자 가운데 수제자로 뽑았다(물론, 이것은 단지 예수의 마음속 일이니 사람은 전혀 알아차릴 수 없었음). 생활 속에서 예수의 일거수일투족은 모두 베드로에게 본보기가 되었다. 베드로는 특히 예수가 전하는 도를 자신의 마음속에 깊이 새겼다. 베드로는 예수를 깊이 생각해 주었고, 그에게 매우 충성했으며, 그를 원망한 적이 없었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곳곳을 다니는 예수의 충실한 동반자가 되었다. 베드로는 예수의 가르침과 온유한 말씀, 그리고 먹고 입고 자고 행하는 모든 것을 마음속 깊이 새겨 두었고, 다방면으로 예수를 본받았다. 베드로는 자신의 것이 옳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고, 지난날..